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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7일차 오늘도 🌞 냄 더보기
오운완 6일차 오늘도 해냄 🌞 더보기
오늘도 완료 오운완갈리긴 갈리는구나 ㅠㅠ 더보기
4일차 가보자.내구성 이슈는 좀더 지켜보는걸로. 더보기
3일차 오늘도 해냄 더보기
러닝 인증 오늘도 미션 완료 더보기
2025 제10회 포레스트런 후기 지난주 토요일 아내와 함께 포레스트런에 다녀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혜자 대회라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지라, 대회접수 소식이 있을때부터 광클을 했고, 처음에는 결제 실패로 대회 신청이 안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산 오류(?)로 인해 나중에야 접수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아내를 꼬셔서 대회는 어떻게 신청이 되긴 했는데.. 대회날이 울트라마라톤과 겹쳐서 고민고민 하다가 어차피 100km나 110km나 큰 의미는 없겠다 싶어 오전에는 포레스트런, 오후에는 울트라마라톤 참가라는 초강수(?)를 두게 되었습니다. 하루 두탕을 확정하고 인선님께는 무리하지 말자며 대회 며칠전까지는 펀런을 하자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랬던거 같습니다.그런데 대회가 다가오면서, 내심 욕심이 좀 납니다. 나름 도로통제 대회인데 마냥 펀런을.. 더보기
2025 Run Your Way (뉴발란스 하프마라톤 대회) 고인물들의 축제이자 하프마라톤대회 중 가장 혜자스럽기로 유명한 뉴발란스 하프마라톤대회에 다녀왔다. 워낙 신청하기 어려운 대회여서 아내와 함께 신청했지만 아내는 탈락하고 나만 참가하게 되었다. 운이 좋은건지 작년에 이어서 연속 두번째 참가다. RYW(Run Your Way)가 혜자인 이유는 참가자들에게 주는 기념품과 피니셔기프트 때문이다. 어떤 대회들은 참가비를 4~5만원 받고 그 흔한 기념품 티셔츠도 안준다. 작년 시즌오프레이스가 그랬다. 기념품으로 보면 가장 최악 중 하나였다. 😡 이 모든게 대회 참가비 포함 5만원이다.  대회장에 도착하니 역시 뉴발란스대회답게 젊은사람들도 많고 활기가 넘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와 엄청난 강풍이었는데, 생각해보면 올해 나갔던 대회들 모두 날씨가.. 더보기